안녕하세요. Nak5 입니다.

안녕하세요. Nak5 입니다.

Nak5 2 60
http://isuka.net/post/community/3590

또 몇달간 잠수를 타버린 꼴이 되었는데요.

슬슬 복귀할까 생각중 입니다.

 

 

그래서 변명아닌 변명을 드리자면.. 

 

지난 몇달간 이스카 자체를 아예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한달전인가 이스카가 접속 안된이유도 제가 호스팅 조차 체크를 안해서고요.

갑자기 생각나서 접속해 보니 이미 호스팅이 끊긴 상태더군요.

부랴부랴 살려두긴 했는데... 음.. 복잡한 심정이네요.

 

지난 몇 달간..

아니 지난 몇 년간

그 몇 년의 몇 배가 되는 시간 보다 더 큰 변화가 저에게 있었습니다.

 

 

하던 일이 바뀌고

사는 환경도 달라지고

 

물론 지금도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만,

그것 이상으로 여러가지 하고 싶은일도 많아 졌습니다.

 

최근 1년 동안은 거의 개인 취미에 몰두 하고 있었습니다.

PC게임보다는 콘솔게임을 즐기고 있고, 소소히 피규어를 모은다든지 프라모델을 조립한다든지..

3D 프린터도 한대 마련해 이런저런 제품도 만들어 보고 있고요.

 

 

제가 이런 사정을 말씀드리는건

제 그동안의 근황에 대해 아무런 언급을 안하는게

자칫 여러분들에게 무성의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운영을 다시 시작하든 개편을 시작하든지 어떻든 간에요.

 

 

이번 주 동안 생각을 한번 정리해서

좀 제대로 된 플랜을 짜서 사이트 정리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갑작스럽게 뜬금없이 들리시겠지만, 이런건 의욕의 문제라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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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八坂ひみ 03.02 04:23
어머...움...어...좋아요 비슷한 기능이 없는 관계로...
댓글로...[좋아요!]
일방통행 03.02 22:09
오랜만이네요. 어서오세요~
네, 오래활동하다보니 어느정돈 느끼고있었답니다.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생활이 더욱 중요한 법이지요. 우선순위를 두자면 오프라인이 우선입니다.
후자가 되야 전자도 유지할수있기때문에..

무엇보다 뭔가 열중한다는건 굉장히 소중한 기회입니다. 이스카는 언제든지 운영될수있지만, 하고싶은일이생기고 그것에 시간을 할애한다는것은 언제돌아올지 모르는것이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있는법이죠.

일단 어떤방향으로 흘러가야하는가에 대해서 다시금 이스카 유저들과 다같이 생각해 봅시다.